크리에이터가 데이터를 넘어서는 법 | 황보현 솔트룩스 CCO | 크리에이터 데이터 공유 창의 마케팅

 

마케팅의 대상은 결국 종류이다.

1. 결정적 차이점이 있는 경우

제품이 훨씬 좋거나 세상에 없던 제품을 선보인 경우를 말한다.

APPLE 광고를 보면광고 화면의 90% 자신의 제품으로 채운다.

APPLE 자신의 제품의 특징이나 장점을 이야기했는데 먹였다. 왜냐면 세상에 없던 제품이기 때문이다.

 

 

이것을 경영학에서는 R2B라고 부릅니다.

Reason To Believe.

내가  상품을 믿어야하는 구매해야하는 이유를 이야기 해준다.

 

 

2. 그 정도까지는 아닌 경우

이제는 기술이 옛날만큼 빠르지 않다.

후발 업체들도 선발업체와 비교했을 이미 기술 실력이 크게 차이나지않는다.

경쟁사에 비해서 엄청 좋지도 않다.

경우에는 마케팅을 어떻게 해야하나.

SSG.COM R2B 있다.

왜냐면 신세계, 이마트, 트레이더스 오프라인과 온라인 채널이 합쳐진 종합쇼핑몰이다.

'쓱'이라는 단어가나오기 전 다른 광고업체에서는R2B 광고했었다.

그런데 강의자에게 광고제의가 들어왔을 때는 다른식으로 광고를 해야겠다고서 나온것이

SSG -> ㅅㅅㄱ -> 이였다.

예를 들어 대한한공이다.

대한한공의 경쟁사는 와이파이가 되고 좌석이 넓고 서비스상 받음을이야기했지만

강의자는 '여행이재미있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라고 광고했다.

다른 예는 배달의 민이다.

경쟁사인 요기요의 광고는

클릭 한번으로 배달, 포인트, 리뷰도 있다고 이야기하는데

강의자는 배달의 민족은 '우리가 어떤 민족이냐.'고로만 광고를 했다.

여기서 비교해볼  있는 것은, R2B 우리는 뭐가 좋아요, 싸요, 더 튼튼해요. 라고

말하는 시대이고 이런 시대가 있었다. 

제품이 놀라우면 R2B 가면 된다.

 

이 정도까지 아니라면 R2S (Reason To Share)

, 내가  관심을 가지고 내가 화제를 가지고 검색할 있고 주변에 퍼나르게 할 만하냐는것을 말한다.

WEB, APP중요할수록, SNS 능한 타깃일 수록 R2S를 해야한다.

 

매체 환경변화로 인해 R2B에서 R2S로 변화하게 되었다.

 

4 매체 시대(R2B)

BLAND [라디오, TV, 잡지, 신문] --R2B---> 소비자 개인 : 자본주의적 시대

돈이 많으면 매체를 많이 사서 광고를 많이 있다. R2B 소비자에게 강제적으로 넣을 있다.

 

SNS 시대(R2S)

BLAND [프로모션 이벤트, 뉴스, VIRAL, WEB, 4대매체}  --R2S--->소비자집단[블로그, 동영상, SNS, 독립언론, 커뮤니티, MOBILE,사용자 모임, 리뷰]

소비자가 이제 단절된 개인이 아니라 집단화되어 좋은이야기는 퍼트리고 거짓말은 탈로가나는 시대로 변했다. 고객들이 자기들끼리 공유할 있기 때문에 속에서 얼마나 공유할 있는지가 중요해졌다.

 

R2S의 조건은 이렇다.

1. 주목성

2. 용이성

3. 울림(유머/감동/생활/지식/꿈)

4. 연관성

 

결국은, 장의적 스토리이다.

데이터가 많고 전략을 잡아주는 시대에 컨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터가 해야할 일은

 데이터에 휘말리지 말고 내가 데이터가 되어야한다.

고객들이 나의 다음 패턴을 맞출려고 궁금하게 만드는 크리에이터가 되어야한다.

https://youtu.be/ZD1jUZ5-18E

 

  1. 베짱이 2019.04.23 05:20 신고

    좋은 영상이네요.
    이제 데이터 기반 사고가 필수인 시대이니까요,
    논리적이기만 해서는 데이터적이기까지한 인공지능을 결콘 이길 수 없습니다.

  2. 모모의 가사노동 2019.04.24 23:10 신고

    계속 보게되네요. ㅎㅎ 좋은 영상 잘봤습니다. ^^

에티오피아를 대표하는 커피는 하라르와 시다모와 예가체프이다.

에티오피아는 의외로 대규모 커피농장이 없다. 

주로 토지의 소유가 정부라서 집에서 커피나무를 

몇 그루 가지고 있는 것이 전부이다. 

각자의 집말고도 에티오피아에서는 

산 속 깊숙이 들어가면 커피나무들이 많이 자라있다. 

이 곳에서는 커피나무가 주인이 없는 것처럼 보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이 커피나무에는 다 주인이 있다. 

에티오피아의 땅은 자기가 소유하지 못하더라도 

커피는 수확하는 만큼 자신이 소유할 수 있다. 

그래서 나름 다 자기의 커피나무가 있고 커피열매가 

익을 때 체리를 수확하려 마을에서 산으로 사람들이 숲으로 들어간다.

 

이렇게 우창한 숲에서 커피체리가 수확되기 때문에 

농약은 상상도 할 수 없다. 

자연스럽게 예티오피아 커피는 

무공해이고 무농약인 커피가 되는 것이다. 

즉 유기농이 되는 것이다.

사실상 이렇게 벌어서 돈은 정작 많이 받지 못한다. 

온 식구가 동원되어도 돈을 많이 벌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를 위해 공정무역이라는 기구가 있다. 

공정무역을 통해 들어온는 생두는 다른 곳보다 

값이 조금더 많이 나갈 수도 있다. 

공정무역은 임금을 조금이라도 

더 많이 현지인들이 받을 수 있게끔 돕는 기구이다. 

속는 기분으로 구매하지 말고 공생하는 

마음으로 생두를 구매했으면 한다.

 

 

 

예가체프라는 마을은 해발 2,000 ~ 2,500m 사이의 고지대에서 생산된다.

이 정도의 고도는 좋은 생두가 만들어지는 환경으로 아주 적합니다. 

아까도 이야기했듯이 숲속에서 커피체리를 재배해온다. 

이 말은 즉 그늘진 울창한 숲이다. 

이러한 곳도 커피콩이 잘 만들어지는 환경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해발의 고도가 높을수록 낮과 밤의 온도 격차가 많이 벌어진다. 

이러한 온도격차는 탄소동화작용이 활발해게 한다. 

탄소동화작용으로 생산되는 포도당의 커피 씨앗에 대한 축적이 많아지면서

 커피생두가 단단해지고 조밀도가 높아진다. 

이렇게 자란 커피콩은 당연 좋은 맛을 낸다. 

또한 이곳은 하루에 세 번 비가 온다. 

이러한 환경은 최고의 커피가 생산되기에 적합한 조건이다.

 

 

 

예가체프는 적절한 산미와 깔끔한 맛이 혼합되어 있다. 

그리고 원두가 좋을 수록 고구마향이 많이 나게 된다. 

주로 최근에 수확된 생두를 보관하고 있는 로스터들은 

이러한 예가체프를 로스팅한 후 드립으로 

추출하여 먹으면 뒤맛의 고구마향이 풍부하다.

 

예가체프는 달콤한 향미 그리고 꽃향기가 좋다고 알려져 있다. 

에티오피아 예가체프는 우리에게 가장 친근하고 

잘 알려져있는 원두이기도 하다. 

예가체프는 높은 품질의 아라비카종이다. 

예가체프의 주요 수확 시기는 10월부터 

12월사이에 수확이 이루어진다. 

재배장식으로는 주로 워시드 방식으로 

진행되며 햇볕에 생두를 말린다.

 

에티오피아의 원두는 주로 수출로 이루어지지만 

또한 주로 자국에서 소비하기도 한다.

에티오피아만의 전통방식으로 먹는 커피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자국에서도 

커피를 소비하는 사람들이 많다. 

현지에서는 예가체프를 이르가체르라고 발음한다.

 

에티오피아를 지역적으로 나누어서 

재배되는 생두는 다음과 같다. 

남부 시다모지역에서는 시다모와 예가체프가 재배된다. 

남서부 카파지역에서는 리무와 베베카와 짐마가 재배된다. 

서부 울레가 지역에서는 김비와 올레가와 레켐프티가 재배되고 

동부의 하라 고지대에서는 하라가 재배된다. 

마음껏 꿈꾸고 계획하고 실행하라 

김현유 마키킴 구글 상무 /

/ 동기부여 

 

 

 

[스펙과 설계의 차이]

가진 것을 100% 활용하기

우리는 스펙에 맞추어서 자신을 한정시킨다.

스펙에 나를 한정 시키기가 싫어서 내가 가진 것들을

어떻게 활용할것인지를 찾기 시작했다.

적어도 스펙 때문에, 내가 가진 때문에 주눅들지 않아야겠고

주눅이 들지 않아야 자신감이 있다.

그레서 내가가진 스펙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설계한 것에

나를 집중시켜 연결고리를 계속 만들었다.

 

 

[현재의 모습과 미래의 모습]

가진 것을 알고 이를 채워가기

그런데 스펙이라는 것은 현재 내가 가진 것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좋은 곳으로 가기를 바란다.

그럴려면 내가 못 가진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그것을 채워나가기 위해서 지금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아는 것이 꿈을 설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저는 실제적인 사회생활이 부족해서 인턴을 하기로 생각했다.

대학교 2학년 인턴을 처음 시작했다.

처음 일한 곳은 외국계열 보험회사였다.

지금은 역사학과 출신이 IT업계에 관련된 일하고 있다.

IT 업계에서 일하게 계기는 외국계 보험회사의 인턴생활 덕분이었다.

외국계 보험회사에 들어 갔는데 있는게 없었다.

그래서 잡일을 닥치는 대로 했고 그러던 전산실이

잡일이 많았고 전산실 일을 많이 하다보니 전산실 사람들과 친해졌고

자연스럽게 어깨넘어로 컴퓨터를 배우게 되었다.

그리고 인터넷에 대한 이해와 나의 홈페이지도 제작볼 있었다.

그러면서 IT업계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고 싶은 찾기]

바닥부터 열정적으로 시작하기

처음에는 멋이 없는 , 사소한일 일을 하는 곳이다.

잘만 활용한다면 배울 있는 것이 많다.

멋이 없고 사소한 일부터 열심히 했을 내가 잘하고

재미있어하는 일을 조금은 빨리 있게 되기도 한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내가 음료수 사고 자료를 준비하고 내가 미팅을 한다.

이스라엘에서 하면서 주인의식을 가질 있었다.

그래서 '똥밝았다.'라기 보다는 너무 재미있었고

협상을 기술이라던지 등등  배울 있었다.

↓↓↓↓↓↓↓

주인 의식을 가지고 일 할 때 나만의 커리어스토리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본다.

 

 

[꿈의 설계도]

계획하고 핑계를 만들지 말고 실행하기

대학을 졸업하고 5년정도 국내 대기업에서 일을 하다가

유학을 가서 MBA과정을 밟고 미국에서 일하는 설계를 만들었다.

계획에 따라서 유학 준비를 하고 과감하게

삼성전자에 사표를 내고

UC버클리 대학에서 공부를 하고 구글 본사를 들어와서 일하고 있다.

 5년간 실리콘밸리에서 즐겁게 일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목표하고 계획한바가 있다면 거기에 설계도를 만든다면은

내가 지금 목표한 바를 이루려고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 수 있게 된다.

 

[우물 개구리]

물에서 당당하게 놀기

미국에서 공부할 느낀 것이 있다.

한국에서는 정답만 말해야한다. 궁금한 것은 물어보지 못한다.

그런데 미국에서는 정말 자신의 생각을 거침없이 이야기를 하고

'황당하거나', '어이없는 질문'들에 있어서도 굉장히 열린마음으로 받아들인다.

우물 개구리라는 말은 새로운 생각들을 이야기 있냐,

새로운 생각들을 받아들일 있냐를 못하는 사람들이다.

글로벌한 환경에서는 나의 주장, 내가 이야기를

거침없이 이야기하고 표현할 알아야한다.

겸손한 묵묵함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것, 나의 의견을 당당하게 이야기하고

내가 낸 성과는 자기 PR도 할 줄 알아야한다.

 

 

[정말 필요한게 힐링일까요?]

'아프다.', '힘들다.', '삼포세대' 이런말이 한국에서 너무 많다.

물론, 위로 받아야 분들이 있는 것은 당연하다.

자꾸 아프다 아프다 하면 의욕도 떨어지고 자신감도 떨어진다.

청춘은 자기의 꿈을 생각하며 설레여 잠을 못이루는 것이 청춘이라고 생각한다.

즐겁고 영리하고 자신있고 당당하게 자신의 길을 가기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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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을 들으면서 사실 나도 나의 상황을 봤을

꿈꾸는 것을 자꾸 제한 시킨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사실 꿈을 제한하거나 제한하지 않는다고 해서

잃어버릴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사실 제한하지 않는다면 얻어가는 것이 많다는 생각이 든다.

제한 적인 상황에서 계속 생각하고 도전하다 보면

다른 문이 있다는 것을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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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b1lDEKGC2lc

 

COSTA RICA TARRZU SHB

코스타리카 따라주 SHB

 

 

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가난하고 비참한 스페인 식민지라고 평가될 만큼,

코스타리카는 매우 가난한 나라 중 하나이다. 

코스타리카는 중앙 아메리카 남부에 위치하며 수도는 '산호세'이다. 

'산호세'는 스페인어로 '풍요로운 해안'을 의미한다.

스페인으로부터 독립한 코스타리카 정부는 커피를

국가의 주요 수출 품목으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커피 재배를 시작했다.

코스타리카에 처음으로 커피가 전해진 것은 1779년 쿠바를 통해서 커피가 전해졌다. 

코스타리카는 연중 열대성 기후이며 건기와 우기가 뚜렷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코스타리카의 땅은 무기질이 풍부한 화산성 토양을 가지고 있어

커피재배에 유리한 환경을 가지고 있다.

 

코스타리카는 법적으로 로부스타 품종 재배를 금지시키고

아라비카종의 생산만을 허용함으로써

커피 품질 관리에 신경을 섰다.

그리하여 커피의 품질도 우수하며 스페셜티 시장으로 자리잡았으며

파나마 다음으로 중앙아메리카에서 가장 부유한 국가로 자리잡았다.

커피 재배에 최적인 환경을 가지며 법적으로 아라비카종의 생산만을 허용하는 것만으로도

커피 품질에 대한 노력이 돋보인다.

[코스타리카 커피는 밸런스가 좋은 커피]

브라운 슈가와 단 맛, 견과류의 고소함을 가지고 있고

부드러운 산미를 가지고 있어 균형잡힌 밸런스를 가지고 있다.

 

[코스타리카 커피 등급]

코스타리카 커피는 8등급으로 나누어진다.

가장 좋은 등급은 SHB(Strictly Hard Bean)이며

즉, 생두가 얼마나 단단하고 튼튼한지를 최상급으로 분류한다. 

등급 재배고도 생산량
SHB (Strictly Hard Bean) 1200m ~ 1650m  40%
GHB (Good Hard Bean) 1100m ~ 1250m 10%
HB (Hard Bean) 800m ~ 1100m  19%
MHB (Medium Hard Bean) 500m ~ 1200m 14%
HGA (High Grown Atlantic) 12900m ~ 1200m 5%
MGA (Medium Grown Atlantic) 600m ~ 900m 9%
LGA (Low Grown Atlantic) 200m ~ 600m 3%
P (Pacific) 400m ~ 1000m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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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적인 시선에 굴하지 않고 괜찮은 여자로 사는 | 곽정은 칼럼니스트

첫번째 이야기에요.

직장생활 5년차였을 때의 이야기를 하려해요.

여성을 위한 글을 쓰고 취재를 하는 쓰는 일을 했어요.

그러던 소개팅을 했어요.

마침 소개팅 자리에 회사 잡지가 있었고 그것을 소개팅 남자에게 보여드렸는데

하필, 페이지는 남자의 성감대를 분석한 내용의 기사였어요.

그리고 거기엔 글쓴이 곽정이라고 정확하게 나와있었어요.

그리고 남자분의 얼굴을 봤어요.

'이런이야기를 쓰는 사람이였어?", '여자답지 못하네' 라는 표정이였어요.

그래서 그런지 에프터는 오지 않았어요.

 

이런 이야기를 때마다 사람들은 '여자가 그런 이야기를 하다니 괜찮아요?',

'부모님은 괜찮다고해요?', '남자친구는 괜찬다고 해요?'라고 이야기를 해요.

 

'야한이야기를 한다는 것은 고급스럽지 못하죠.', '여자답지 못하죠'라는 편견이 많아요.

 

그런데요. 사람이 사람과 만나서 몸으로 대화하고

나의 몸을 통해서 상대방을 행복하게 해준다는 일은 너무나 아름다운 일이에요.

그런데 부분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삶의 행복을 충만하게 누릴 없고

내가 좋아하는 상대방에게 좋은 시간을 선물로 없어요.

 

'여자가 그런 이야기를 하는건 별로야 조신하지 못해.'라고 말하죠.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행복을 위한 길로 가는 길인데

남자, 여자 성별이 중요할까요.

남자는 적극적으로 욕구를 발산하는 것은 자연스럽지만

'여자는 모르는 알아야지.' 라는 편견에 대해서

'그건 아니야.' 라고 말하고 싶어요.!!

 

몸의 욕구에 대해서 좀 더 솔직해졌을 때

그리고 나의 몸을 통해서 상대방을 만족시키고

상대방의 몸을 통해 내 기쁨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깨달았을 때

우리는 비로소 지금 보다 더 큰 기쁨의 길로 갈 수 있거에요.

 

 

'남자는 이래야해, 여자는 이래야해' 라는

시선으로부터 이제는 자유로워질 때도 됐어요.

침대 위에서 지금보다 많이 표현하시고 많이 즐거워지시고

'이건 어때?, 저건 어때?' 라고 적극적으로 물어보실 ,

'남자는 이래야해, 여자는 이래야해' 라는 편견으로부터

좀 더 자유로워질 수 있는 방법이 될꺼에요.

 

두번째,

외모에 대한 편견의 이야기에요.

곽정은 : "아주머니 셔츠 얼마에요?" 라고 물어봤어요.

아주머니 : (빠르게 위아래로 스캔한다. 그리고 시선 돌리며 다른 쪽을 보며

말한다.) "아가씨 사이즈는 없어."

 

아주머니는 이러고 들어가셨어요.

"나는 가격만 물었을 뿐인데 나의 몸에 대한 날선 공격 내지 판단을 들어야 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어떻게 그런말을 하세요."라고 항의하지 했어요.

이유는 당시 뚱뚱하던 상태였고 그런 말을 듣게 것은

나의 책임도 있다고 생각을 했기때문이에요.

 

그러고 돌아서는데

뒤에서 "에휴, 살을 빼고 오던가 본 판이 못생겼잖아!" 말이 들려왔어요….

너무 놀래서 진짜 살빼자 라고 생각을 했어요

정말 열심히 운동해서 15kg 감량하게 됐어요.

 

폭력적인 마다였는데 말에 의해서 저는 움직일 밖에 없었어요.

그리고 살이 빠지고 자신감도 생기고 기분좋은 기분이 계속되었어요.

 

그리고 마녀사냥에 출연하게 되면서

누리꾼들의 비난어린 공격을 받게되어요.

과거사진을 보냈어요….

어느 순간 판은 생겼으면서 예쁜척하는 사기꾼이 되어있었어요.

 

한편으로는 이 것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예쁘지 않으면 에쁘지 않아서

열심히 노력해서 좀 더 낳은 모습이 되면 낳은 모습이라서

'넌 본 판이 못생겼잖아' 라는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는 것이

비극적이고 안타까웠어요.

 

이런 일을 경험하고 나서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뚱뚱해도 욕먹고 노력해서 살빼도 욕먹으니

중요한건 뭘까? / 예뻐지는 것 일까?/ 날씬해지는 것 일까? 

 

들의 눈에 예뻐보이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아무 쓸모가 없는 것이었어요.

사실 정말 중요한 건 남들의 시선에 괜찮은 모습이 되는 것이 아니라

나 스스로 만족하고 괜찮은 모습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지금 가지고 태어난 모습을

내가 너무 좋아할 순 없어도

그럭저럭 '그래, 나 괜찮지, 이 정도면 괜찮아' 라고

받아들이고 존중하고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요.

 

어쨌든 하루하루의 삶을 내가 느끼기에 굉장히 기분좋은상태의

하루하루를 더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어요.

 

https://youtu.be/TqggAb53gxw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세바시)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자기를 혁신하는 방법

조용민 | 구글코리아 매니저

 

자신을 혁신하는 것은 흔히들 이야기하는 방식을 따라가지 말아야 한다.

부모님이 자주 말하시는 말이 있다.

성공한 사람들의 습관을 따라 하는 것이 성공의 필수적인 요소라는 것.

예를 들면 일찍 일어나야 하고 아침을 잘 사용해야 하고 방 정리를 잘해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것을 무조건적으로 따라 하면 안 된다고 강연자는 이야기한다.

즉, 자신에게 맞는 방식이 있는 것이다.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라도 자신만을 방법을 찾아서 적극 활용해야 한다.

강연자는 자기를 혁신하는 방법을 3가지 추천해준다.

 

 

4차 산업 시대인만큼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새롭게 배우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자신의 방식으로 풀어내야 한다.

 

 

요즘은 데이터를 잘 활용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그래서 자신을 혁신하는 방법도

여러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활용해서 본인의 의사를 결정해야 한다. 

 

 

혁신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시청각으로 가장 임팩트가 있는 것이 좋은 교제인데 이것인 바로 사람이다.

이 사란은 즉, 멘토이다.

멘토를 활용하는 방법은 다양하며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나에게 현재 필요한 것들을 파악하고 그 필요에 맞게 다양한 멘토를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예를 들어 리더십, 운동, 공부 등등 다양한 분야로 나누어 각 항목의 멘토를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나는 그들(멘토)을 알아도 그들(멘토)은 나를 몰라도 된다.]

 

이 강의에서의 핵심은 나를 아는 것이 나를 혁신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인 것 같다.

강연자는 구글 면접에서 이렇게 질문을 한다고 한다. 

 

 

"당신에 대해 설명해보세요."

즉, 나를 아는 것이 나만의 방법을 찾아낼 수 있는

즉, 나를 가장 잘 혁신시킬 수 있는 것 같다.

 

https://youtu.be/lyZx72FwBmY

 

  1. 잉여토기 2019.04.14 09:50 신고

    나에 대해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혁신함이 필요하겠어요.

세바시] '당신의 비즈니스를 지속 가능하게 하려면'

박상현 펑타이 코리아 본부장

데이터 마케팅 전략 소통 기획 

(세바시 1045회)

 

우리는 살면서 숫자에 대한 집착이 많다.

예를 들어 카톡의 사라지지 않는 1

숫자로 평가되는 소셜의 많은 콘텐츠들이 있다.

숫자들은 과연 매출과 어떤 연관이 있을까?

광고를 할 때 아이돌의 섭외하여 광고를 많이 한다.

홍보가 많이 되기 때문이다. 좋아요의 숫자가 많이 올라간다.

그런데 이 '좋아요' 대한민국에서 누른 숫자 같지만

이 '좋아요'의 숫자는 대한민국보다 동남아에서

누른  '좋아요' 숫자가 더 많았다.

 

미국 레슬리존 교수는 페이스북에 관한 논문을 발표했다.

이 논문에서는 페이스북 '좋아요' 수익과 크게 상관없음을 알려주고 있다.

왜냐면 자신들이 운영하는 페이스북이 

매출로 이어지는 성과를 숫자로 증명하기는 쉽지 않다는 것.!

 

즉, 말하고 싶은 것은 데이터(DATA)는 숫자로 증명하기 어렵다.

왜냐하면 데이터는 단지 숫자라기보다는 여러 가지로 구성되기 때문이다.

제품은 서비스와 브랜드와 관계를 맺고 관계안에서 고객들의 여러가지 행동들을 나타낸다.

이 모든 것을 담은 것이 데이터이다.

데이터 마케팅은 이러한 데이터를 잘 분석해서

비즈니스가 지속적인 성장을 하는 원인을 찾는 것이다.

 

삼성 갤럭시갤럭시 10의 사전예약 구매를 데이터 마케팅을 한 적이 있다.

사전 고객 확장은 단지 숫자만 늘리는 것이 아니다.

타케팅 고객 ( Millennials)을 선정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향후 10 미래를 함께할 고객 선정을 목표로 데이터 마케팅이 이루어져야 한다.

그래서 향후 10년을 함께할 고객들에게 맞는

유튜브와 크리에이티브를 활용해 마캐팅 전략을 수립했다. 

 

그리고 고객의 행동패턴을 수립하는 과정을 통해

유튜브 영상을 고객들이 홈페이지로 이통해 구매로 이어지게 했는데

구매하지 않은 행동패턴도 찾으며 데이터 마케팅 최적화를 실시였다.

숫자로 매출이 보장되는 것이 정답이 아닌 것이

구독자 수가 가장 낮았던 크리에이터를 통한 구매가 가장 높았기 때문이다.

숫자로 나타나는 성과보다 더욱더 의미있는 결과는

실제 우리가 의도했던 다음 세대와 우리 브랜드가 연결되는 고객 여정이다.

이런 고객의 행동 패턴이 모인 데이터가

우리에게 영감을 주고 통찰을 준다. 그리고 지혜를 준다.

 

데이터 마케팅은단편적은 숫자로 평가받지않는다.

DATEMARKETING

여러분의 고객과 고객의 행동 분석을 통하여 성장의 원인을 찾는 꾸준한 노력

 

강의자가 가장 좋아하는 말은 

Your Business Is A Living, Breating, Organism

데이터는 딱딱하지 않다는 것이다.

 숨 쉬고 살아있고 움직이는 생물 같은 비즈니스를

더 오래 지속시킬 수 있게 하는 것이 데이터 마케팅이다.

 

https://youtu.be/8s3L49JLH5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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